It's been long time since I posted here.. :)
운 좋게도 지난 출장 때 갔었던 베를린 대성당을 이번 출장 때는 주간에 들를 수 있었다...
가까운 곳도 아닌 이 먼 타지의 웅장한 모습......
낮과 밤의 정말로 색다른 두 얼굴의 모습을 모두 담을 수 있는 행운에 벅차 웃음 가득 셔터를 날려보았다....
베를린에서 꼭 한 번 들러보아야할 곳 중 하나.... 베를린 대성당이다.... ^^
p.s. 전망대에 오르고 싶었으나.... 지난 번에는 밤이라 못 올라갔었고... 이번에는 완공 400주년 기념식이 있어 못 올라간다고 한다... 하지만.... 완공 400주년이란 놀라운 대답에.... 몇 번이나 되물었다....
"Do you mean that this is the same day this church's built 400 years ago?"
그리고선... 다시 건낸 한 마디에.... 직원과 함께 웃음으로 인사할 수 있었다... ㅋ
"Am I lucky or unlucky?.... haha...."
(하필이면 오늘 기념일에 와서 못 올라간 것이 불운일까... 혹은 400주년 기념이라는 특별한 날에 이 곳에 오게된 것이라 행운일까?... ㅋ)
#1.
#2.














와우~ 독일에도 이런 성당이~ *.*)=b 멋지네요~
유럽에 있는 대형 성당들은 역시...
형 모르는 사람이 이 홈피 들르면 Engineer라고 생각 못하겠어요~ ㅋ
그리고 전 방금 들어봤는데~ 오른쪽 Category에 Cuty's Music 에 들어가시면
11년전 Justin 의 감성이 녹아든 Live 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~
아직 못들어보신 분들 들어보세요~
추천~ *.*)=b
베를린 대성당... 베를린 관광명소 중 하나징~ ^^ 가까이서 보면 정말 웅장하면서도, 하나하나의 디테일들이 턱을 빠지게 한다니까.. ㅎ
노래얘긴 갑자기 부끄럽게 쓰리...ㅎ
그나저나.. 저거 녹음한지 이제.... 11년 됐다.... ㅡㅡa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 따라 불러도 그 때랑 완전 똑같다는거... ㅋㅋ 신기해~ @.@
운이 안좋았던게지. ㅋㅋㅋ 그나저나 정말 웅장했겠군.
Justin이 음반이 두갠가 있지 아마? ㅋㅋㅋ 더빙해서 기타 두대로!
그립군. 삼성동 니네집에 틀어박혀 노래부르던 그때가.
ㅎ... 기억하는군... 자식... ㅋ
너랑 같이 MT준비하고 하면서 내 방서 밤늦게까지 노래부르고 놀던 기억나네...
정말 그립군... 그때가... ^^
아- 나도 베를린 가고 잡다.
이번에 IFA 전시회 출장 잡혔다가 짤렷음. 흑흑.
암튼 아까비네~ ^^ 담에 기회가 있겠징~ 너무 의기소침해하지 마삼~ ㅎ
Anyway.... 반갑네~ ㅎ 잘 지내고 있쟈?? ^^